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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장애인주간 맞아 직업재활시설 방문…현장 소통 강화
▶ 청년 장애인과 작업 체험…근로환경·애로사항 직접 청취 ▶ 직업재활시설 7개소 운영…중증장애인 자립 지원 확대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장애인주간을 맞아 관내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인‘다운보호작업장’을 찾아 근로 장애인을 격려하고 현장 중심의 소통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제46회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기념해 장애인 근로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시설 운영 현황과 애로사항을 직접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이태훈 구청장은 시설 종사자와 근로자 30여 명이 근무하는 작업 현장을 둘러보며 생산 과정을 체험하고, 근무 과정에서 느끼는 불편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달서구에는 중증장애인의 직업훈련과 일자리 제공을 위한 직업재활시설이 총 7개소 운영되고 있으며, 보호작업장에는 약 200여 명의 청년 장애인이 근무하고 있다.